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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7 22:28
조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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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 해보면서 느낀 잡다한글1. 매칭시의 많은 이야기들 중 창기분들이 스트레스 받는 리딩, 선타 문제는 개인소견으로는 공상에서 많이 벌어 진다.
2. 반대로 검상의 경우 생각보다 그러한 부분의 문제는 적다. 우선 인던 구조,플레이상 선타치거나 앞서서 리딩하기에는 몇몇 장애물이 존재 한다. 그러나 이것은 창기사의 입장일뿐, 힐러 입장에서 본다면 혹사시키는 플레이가 많이 나오는것 같다. 다만, 플레이시간이 비약적으로 늘어날수 있는 문제점이 있기는 하다.
3. 굴라 매칭코스로 좋다. 매우 드문 확율로 개구리에서 꼬이는 경우가 발생한다.
4. 수련장 매칭코스로 좋다. 다만, 정말 돌발적인 상황이 많은거 같다.
5. 자바 애매하다 바실부분, 마지막보스 부분에서 난코스가 될수도 있다. 얼마전 바실부분에서 바실어미가 수컷 바로 앞에서 알을 까는 상황이 연출됬었다.
6. 사사게에 등장했던 길드나 유저를 만나게 된다.
7. 부적 안가지고 다니는 사람 생각보다 많다. 얼마전 딜러 한분이 죽으셔서 부적하고 오시라니까, 그냥오시길레 파티원들이 물어봤다. 그분왈 "부적 없어요" / 파티원왈 "그럼 도핑이라도 하세요" / 그분 아무말 없더라....
8. 매칭외에 공팟에서 4인같은 길드일경우 애매한 상황이 연출되었지만, 어떻게 보면 매칭시에는 이게 나을때도 있다.
9. 개인적으로는 인던 클리어 횟수사 많은 사람이 파장을 가져가는것 같다. 그러다보니 한캐릭으로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파장이 됨으로서 파티상의 여러상황에 대처하기 쉽다. (직권남용???) 반대로 난해한 상황연출시 깝깝하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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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 엘린의축제( 이던가..._-;)
LV65 창기 캐스여 / FreiyaRohan LV?? 검투 캐스여 / ?????? LV?? 무사 아만여 / ????????
행동반경 : 그때 그때 달라요...
행동패턴 : 몹 있으면 때려보기(or 도망가기) 오토가 안줍는거 줍기 ;; 방치하기... 멍때리기...
&. 리니지 -> 릴 -> 나이트온라인 -> R2 -> 테라 -> ?? or LOL : 탑을가도 케일, 미드를 가도 케일, 상황상 원딜을 가야한다면 케일; 서풋은 알리 블츠 누누 그리고 케일..... extra. SUN, Monster Hunter, Devil may cry, SoulCalibur, C&C series
AMD Phenom II X6 1090T BE 3.2@3.8 GA-970A-UD3 (SB970, F4, Rev 1.X) Samsung DDR3 PC3-10600 4G*4 2000@2600 NVIDIA GeForce 560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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