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17 14:40
조회: 529
추천: 0
길드에 가입했습니다 창기사로 길드생활하다
제가 꼬신사람들이랑 같이 길드만들려고 나왔는데 디아3가 전부 빼가는바람에 외톨이가 되었는데요 인벤이 저를 다시 길드의 길로 이끌어주었네요ㅎ 부케 궁수를 키우다 우연히 알게된 창기님이 한분계셨어요 그냥 친구추가만 해놓고 지내다 제가 인벤에 올린글로 인해 그분이랑 인벤에서 얘기좀하다 오늘 접속해서 그분의 길드에 가입하게 되었네요 오전에 회사 땡땡이치고 같이 회상한번 다녀왔습니다 떠날분들은 떠나시겠지만 전 묵묵히 테라를 하렵니다ㅎ 같이해주실분을 만난거같아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인벤보니 완단 너무한다 하시더니 다들 한게임 현질중이신듯ㅎ 그래도 너무 조용했던 인벤이 다시 시끄러워지니 기분이 좀 좋네요 다들 즐겜,득템하세요
EXP
6,110
(27%)
/ 6,401
|
타마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