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창기로 5번을 갔는데..

5번다 창을 보고 다 놓치네요

ㅡㅡ;

와 정말 ㅋㅋㅋ

성상 내내 누워만있던 창기가 주워갔어요 ㅠㅠㅠㅠㅠ

아 정말 진짜..

내일 새벽에 걍 사야겠어요 짜증나네요 진짜 ㅋㅋ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 먹지도 못하고;;

창하고는 인연이 아닌가보네요 ㅠ

왠지 내일 점검으로 판매하는거 막을거같은 느낌이 들고.. 돌겠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