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얼마전까지 저도좀 징징대는 글을 썼습니다만,

이제 봄이니까요, 산뜻한 출발을 위하여 뭔가 좀 건설적인 글이 쓰고 싶어졌습니다.(__)/,

그나저나 일교차는 좀 심하군요.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머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최근에 본 놀라운 파티원에 대한 글입니다.

아;; 스크린 샷이라도 찍어놨어야 하는데 그때는 뭐라 말할 겨를이 없었군요.

 

실유카의 회랑에서 요즘엔 중앙부터 슬슬 밀리지 않습니까.

200판이 다 되가는 허접창기는 간혹, 1프로의 확률정도로 외곽에 오염된 수정이 있는 곳으로 밀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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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우 때문인지..

그날 어느 매칭팟 정령님이 막보에서 언제 깔아 놨는지 구슬로 레일을 깔아놨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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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구슬 파란구슬 어느덧 밀리는 구간에 구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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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매우 사소하지만, 솔직히 감동먹었군요 므하하~;;;

 

여러분들은 좋은 기억에 남는 파티원 어떤 경우가 있으세요..?

 

추신 :

1. 뭐 예전에는 점수를 먹기위해 쫄있는 곳으로 밀리라는 주문이 있는 파티도 있었고,

   사실 멧집이 그리 샌 놈들은 아니기에 애드나도 요즘엔 가뿐히 잡지않나 싶기도 합니다....

   간혹 너무 놀라는 파티분들이 계시는데, 창기분들은 애드났다고 흥분금지 입니다용= _=)/

 

2. 빨간구슬과 파란구슬을 한곳에 깔아놓고 색이 약간 다르게 보이는 걸로 새로나온 구슬이라 장난치던

정령분이 생각나는 밤이군용....ㅇ _ㅇ)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