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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1 21:47
조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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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쇼-사소할수 있는 것에 감동하기음, 얼마전까지 저도좀 징징대는 글을 썼습니다만, 이제 봄이니까요, 산뜻한 출발을 위하여 뭔가 좀 건설적인 글이 쓰고 싶어졌습니다.(__)/, 그나저나 일교차는 좀 심하군요.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머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최근에 본 놀라운 파티원에 대한 글입니다. 아;; 스크린 샷이라도 찍어놨어야 하는데 그때는 뭐라 말할 겨를이 없었군요.
실유카의 회랑에서 요즘엔 중앙부터 슬슬 밀리지 않습니까. 200판이 다 되가는 허접창기는 간혹, 1프로의 확률정도로 외곽에 오염된 수정이 있는 곳으로 밀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 그런 경우 때문인지.. 그날 어느 매칭팟 정령님이 막보에서 언제 깔아 놨는지 구슬로 레일을 깔아놨더군요...ㅋ; . 빨간구슬 파란구슬 어느덧 밀리는 구간에 구슬이;;;; --- 어찌보면 매우 사소하지만, 솔직히 감동먹었군요 므하하~;;;
여러분들은 좋은 기억에 남는 파티원 어떤 경우가 있으세요..?
추신 : 1. 뭐 예전에는 점수를 먹기위해 쫄있는 곳으로 밀리라는 주문이 있는 파티도 있었고, 사실 멧집이 그리 샌 놈들은 아니기에 애드나도 요즘엔 가뿐히 잡지않나 싶기도 합니다.... 간혹 너무 놀라는 파티분들이 계시는데, 창기분들은 애드났다고 흥분금지 입니다용= _=)/
2. 빨간구슬과 파란구슬을 한곳에 깔아놓고 색이 약간 다르게 보이는 걸로 새로나온 구슬이라 장난치던 정령분이 생각나는 밤이군용....ㅇ _ㅇ)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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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a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