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기지 :

 

비밀기지에서 필드 전역의 몹을 쫘악 몰았는데 딜러들이 무기상자만 부시고 엉뚱한몹만 칠 때

 

'쪼들리는 스테미너 속에서 언제 방막을 풀지 심각하게 고민해봅니다.'

 

 

 

밤피르 저택 :

 

이미 몹몰아서 벽탱대고 있는데 딜러가 쓸대없이 다른곳에 있는 몹들 애드내고 힐러한태 붙혀놓을때

 

' 어떻게 벽에서 빠져나와 새롭게 힐러에게 들러붙은 몹을 때줄지 심각하게 고민해봅니다. '

 

 

 

사교도 은신처 :

 

폭발통 뒤에 있는 정령사/궁수를 몰기위해 폭발통에 포획을 던지려고 하는데 다가가서 딜하는 근딜들.

 

' 자신의 도덕과 윤리를 시험할 순간입니다. 포획을 던지면 확실히 근딜을 죽일수 있습니다. '

 

 

 

사령술 연구소 :

 

막보에서 일부로 감전쫄 적게 나오는곳에서 잡으려고 벽탱 자리잡고 있는데 무식하게 닥딜하는 딜러들.

 

' 벽으로 유인 안하고 한복판에서 딜러들 다 전기통구이로 만들어볼까 고민해봅니다. '

 

 

 

황금 미궁 :

 

빠른진행을 위해 2개의 방에 있는 쫄몹을 한거번에 몰고 벽탱하는데 락온 안잡아주는 힐러.

 

' 그냥 방막 풀어버리고 파티 전멸내고 파탈할까 고민해봅니다. 황미쫄은 유난히 아프죠... '

 

 

 

아카샤 은신처 :

 

입던했는데 파티원중에 '신성한 보호의 물약'을 안먹는 사람이 있따.

 

' 막보방에서 폭발통으로 유인해서 포획으로 저격해버릴까 고민해봅니다. '

 

 

 

 

샬레론의 공중 정원 :

 

각 방마다 잡아야할 특정몹을 안잡고 이상한 쫄몹만 후드려 패는 딜러들.

 

' 인초/파탈 버튼을 찾고 있습니다... '

 

 

 

 

공포의 미궁 :

 

리셋구간에서 이몹 저몹 다 애드내놓고 피튀기는 혈투를 벌이는 딜러들.

 

' 도발 버튼과 인초/파탈 버튼 사이에서 심각한 갈등을 겪습니다. '

 

 

 

 

검은 탑 :

 

툴사의 눈을 신경쓰지 않고 달려가는 딜러들.

 

' [ 내가 툴사의 눈을 잡을까? / 마법사 소환 처머겅, 두번머겅  ] 두가지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

 

 

 

 

켈사이크의 둥지 :

 

무능 정화 안해주는 힐러와 업화 개념 모르는 딜러

 

' 차단 + 파탈/인초 '

 

 

 

 

발더의 신전 :

 

고릴라가 나무위로 올라갔는데 '언제 내려옴?' 하고 멍때리는 딜러들

 

' 비상탈출 or 크보섭취 or 빠른파탈 '

 

 

 

 

버려진 회당 :

 

1넴 다크리퍼 잡는도중 마법사 내려오는데 다들 신경쓰지 않는다.

 

' ... 인벤토리내에서 크보를 빛의 속도로 찾습니다. '

 

 

 

 

 

자 나머진 다음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