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를 하다가, 파티 구하는게 시간이 너무 걸려서

 

창기를 키워보자고 마음먹고 키우기 시작.

 

어제 드디어 만렙 달성!!!

 

무사하면서 PVP용 템 맞추려고 모아둔 골드가 창기 템 맞춰주면서

 

ㄷㄷㄷㄷㄷ 폭켈 샨드 약간 차이나는거 신경안쓰고,

 

어제 창, 갑빠 샨드로 구해서 명작하고, 옵작하고, 강화하는데

 

샤라섭이라...13억 정도 날라간듯 하네요.

 

휴~ 장갑이랑 신발 맞추고 악세사리도 맞춰줘야 하는데.

 

얼마정도 들런지... 악세는 훈련소께 좋아서 함부로 다른거 사기도 글코.

 

선배님들 목걸이, 반지, 귀걸이 옵은 어떤게 좋나여?

 

훈련소표 악세 먹기전엔 어느정도 껴줘야 할런지요?

 

장갑은 힘 or 적대치 어느게 나은가여?

 

앞으로 창기도 열심히 한번 해보려구 질문드립니다.

 

멘탈 약하면 절대 창기 못하겠더군요.

 

딜러만 하다가 창기 해보니 ㅅㅂ 욕튀기고. 딜러 생퀴들 설레발 치는거 보면.

 

개뿔도 모르고 나대고..스트레스 만땅~

 

솔플시 몹이랑은 스트레스가 없는데 파티플 하면 스트레스가 유저로 인해서 ㄷㄷㄷㄷ 되는듯.

 

딜 잘나오고 팀플 잘되면 아주 기분 좋고 아무 스트레스가 없는데...

 

그런팟은 거의 잘 없더군여. 제가 좀 성격이 까칠해서 그런가여...

 

여하튼 무사, 창기 2개로 열심히 돌면서 또 골드모아서 피빕 장비 맞추는게 일단 겜 목표.

 

무사만 하던때와는 틀린 또 재미가 있겠져? 피로도는 훨씬 강한듯 ㅠ.ㅠ

 

스킬도 더 알아야 하고 노하우도 더 파봐야겠네요. 인던 돌려면...

 

아 한가지, 멜상에서 막보 레이저 쏠때 혹시 물러서기로 회피 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