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횽들 !

 

엘축에서 반초식으로 살아가다 인던에 질려 투지에 입문하려는 허접 궁레긔임

 

일단 투지에 대한 개념이 음슴으로 음슴체 ㅋ

 

앞에서 말했다시피 그지깽깽이같은 연맹과,

 

고조선시대부터 우려먹는 인던에 질려 투지에 입문해보려하는 궁레긔임 ㅎ

 

그런데 왜 창게에 이 글을 올리냐하면 ,

 

같이 가려는 일원이 시시때때로 손에서 레이져빔을 허공에 쏴대는 창레긔이 때문임 ㅠ

(쩌는 창느님들 ㅈㅅㅈㅅ)

 

조합은 아시다시피 창궁사

 

근데 파죽지세와 같은 2연승 이후 내리 6연패 - _-

 

손가락은 10개인데 눈이 한개인가봄

 

무튼 각설하고

 

보통 창궁사(정)의 꽃은 작살과 화살비 콤보라든데,

 

분명 철기활로 쏘고 있음에도 베카스 활로 쑤시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피가 안다는 거임 - _-

 

내가 쓰는 방식은 이러함

 

창기 선작살 시

 

마비덫 -> 화살비 -> 화면돌려 물러서기 -> 폭기덫 -> 돌차 -> 이탈 -> 관통공격

 

근데 그건 꿈이고 보통은 마비덫 -> 화살비 -> 폭덫이 끝임

 

왜냐하면 같이 하는 창기가 방치 방연 도약 이후 할게 없다고 압도를 내리꽂기 때문임 ;

 

그냥 이게 맞는 것인지 , 아님 좀더 제대로된 창기의 콤보가 있는 것인지

 

그 진실에 대한 답변이 절실함 ㅠ 

 

 

 

요약

 

창궁사로 다닐때 창기 선작살시 궁수가 딜하는 동안 창기가 어시스트 하는 최대한의 방법

(정말이지 이놈의 생키가 닥치고 압도를 내리꽂아서 애들이 도망갈땐 승질날 때가 많음,

그럴 땐 걍 닥치고 폭덫 연계가 답인 것임?! ㅠ)

 

주말 아침 질문이 많아서 미안함

아무쪼록 횽님들 답변좀 부탁함

 

굽신 굽신 ;

 

(1렙이라 조공 사진같은건 음슴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