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탱자격으로 세번째 요상을 돌때의 일이에요..

 

30퍼 디버프석이 나올 타이밍에 다운을 몬시켜서 중앙에 떡~ 하니 장판이 그려졋어요..

 

 

순간.. 창기인 저는 맘속으로

'아.. 그.. 파티원맷집 올려주는 스킬이 잇엇던거 가튼데 어떻게 생긴 스킬이엿지?'

하면서 아무리 스킬창을 뚫어져라 쳐다봐도 먼지 모르겟는거에요..ㅠ

 

덕분에 힐러두분 개고생 하시고.. 위기를 잘 넘기나.. 햇더니..

어떤분이 디버프를 덜 지우고 오셔서 마지막디벞 지우는데서 저주가 떠서 몇명을 제외한 나머지

줄줄이 다이~

 

 

내가 침착하게 적절한 스킬을 써줫다면 파티원들에게 약간의 도움이 되엇을텐데..ㅡ.ㅡ

 

 

할일없을때 캐릭옷입히기나 하지말고

 

접속할때마다 스킬들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빨리 외워야겟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