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속자들이 너무큰 인기라 저도 즐겨봅니다. 히히
토론이라기에는 너무 딱딱한 분위기가 될지 몰라
시덥잖은 드립좀 섞어가며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고
같이 토론도 했으면해요.

등장인물
창기사-김원
광전사-김탄
검투사-한기애
법사-김남윤 회장
정령사-윤실장.

배경인던-제국그룹

스토리
제국그룹 인던내에서의 최고 경영자인 김원사장(창기사)이
그간 꾸준한 도발과 방연도약으로 운영을 해오던중 문제가 생김.
바로 김탄의 어머니인 검투사 한기애가 발목을 켰다는 이유로
법사인 김남윤 회장에게 개극딜당함.
이에 분노한 서자 김탄은 윤실장에게 받은 광기(차명주식)와
격노 광폭화를 시전 후방 모아 흡광콤보로
대주주에 올라서는데 성공함.
이에 흔들리는 주식유지에 어려움이 생긴 김원사장은
녹테늄 강화탄을 사용(이에스더,영도아버지)하여서라도
본인의 주식을 지켜냄.
결국 창기사 김원은 제국그룹이라는 인던내의
최고경영자 자리를 지켜냄.

뭐....이해를 돕기위해 최근 인기있는 드라마를
패러디해보긴했지만 테라의 적대치 시스템은 이런게 아닐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명할수 있는 부분은
파티(공대)상황에서 무한하지 않는 적대치량을 가지고
경쟁하는 사람들간에 유독 독보적인 딜러가
타 딜러들보다 우월한 딜량을 뽑아내면
핑퐁횟수도 잦아지고, 그만큼 획득한 적대치를 쫓아가야하는
창기입장에서는 회수가 늦어질수 있는것이죠.

쉽게 말해서 파티에서
탱커가 30%의 적대치를 꾸준히 유지하고
3명의 딜러들이 빡딜로 고른 딜량으로 20%씩, 힐러가 10%를
유지한다면 어글은 넘어가지 않겠죠.

반대로 창기가 30%정도의 어글을 꾸준히 유지하는데
특출난 한명의 딜러가 연크리터지며 폭딜이 들어가서
타 딜러들이 10%에 해당하는 딜량밖에 뽑지 못하게되어
특출난 한명이 40%에 해당하는 딜량을 뽑아내면
어글이 넘어기는거죠.
더욱이 그 한명의 딜러가 그 40%에 해당하는 딜량을 꾸준히 유지하면
회수는 더욱 어려워 지는거구요.

저의 생각은 이러합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좋은 토론이 되길 바라면서 뻘글과 제 생각을 담아봤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