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하고 받아들이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말을 신컨vs발컨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잇을꺼고..

 

그냥 손놀림이 느린사람과 손놀림이 빠른사람.. 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하구요..

 

 

저같은 경우 손놀림이 느린 편입니다..

 

만렙직후 창게에 올라온 설달님의 영상을 보고 넘 빠른 스킬운용에 놀라서

 

템의 공속여부와 주문서의 종류를 물어보니 빛철 쌍공에다 공속주문서를 쓴다고 하길래

 

따라해봣더니 원공에 적대치 하나 더 붙히고 치위줌서 쓸때보다 더 털렷습니다..


 

즉..

 

손놀림이 빠른 사람은 거기에 맞게 공속옵션을 선택하면서 버린 추가적대치를

 

때리는 횟수증가로 보완하면 되는거고..

 

저처럼 손이 느린 사람은 옵션의 적대치덕을 보면서 한대때릴때 쎄게 때려서

 

적대치의 효과를 상승시키면 되는겁니다..

 

 

 

결론은..

 

신속 vs 분노...  원공 vs 쌍공은... 자신의 손놀림에 맞는 취향차이일 뿐인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