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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7 03:55
조회: 268
추천: 6
오늘도 여기에 글을 남기네요 ^^안녕하세요. 오늘로 테라 시작한지 13일 된 갓 만렙 찍은 사제 류트레시아입니다.
오늘 매칭에 아르곤 어쩌고 하는 인던이 걸렸는데요.
거기서 만난 창기분이 너무 기억에 남네요. 기억에는 남는데 자고 왔더니 닉이 기억 안 나는건 뭔지.. ^^;
초행이라고 했더니 걱정 말라고 자기 리딩만 따라주면 된다고 격려도 해 주시고, 특정 물체만 깨고 튀는 구간에서 가는 길목에 성역 깔아줬더니 센스 좋다고 해 주시고, 3보였나? 분신 소환 하는 몹 있는데에서 빠지는 타이밍에 잡몹에 맞아 넘어지셨길래 각성 써 드렸더니 저 덕분에 살았다고 막 비행기까지 태우시고 ^^;
진짜 오늘은 그 창기분 덕분에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도 이런 분들만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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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