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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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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저는 이맛에 창기했는데전 테라 정령빼고는 다 지겹도록 해봤는데
창기만 3개를 만들정도로 창기사의 손맛을 매우 즐겼습니다 특히 황금미궁 아카샤시절의 그 아카샤네임드들의 짜릿한 손맛.. 기억하시나요 빠른공속과 깔끔한 몹들의 패턴들. 루그리바 넘좋아했고 (미친듯한공속의 칼방막의 손맛) 아카샤역시 같은척도에서 매우 좋아햇고 그래서 항상 50~58찍어가면서 아카샤를 박살낸칭호를 따고 건너갔었죠 그리고 다음으로 샨드라매니아에서 루그리바가나와 재밌게했고 2넴도 꽤 괜찮았고 막보는 칼방막이 아닌 좀 다른 신선한 맛이 있었고 그래도 공속이 빨라 재밌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요상부터 시작되는 이번 신규인던들 까지 그 어느것 하나 손맛을 느낄수가없네요 그저 닥패.. 정말 이제는 아쉬움 밖에 안남아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신규인던 곤충들 .. 방막할 마음생기나여? 짜증만나던데 재탕해도 루그리바 재탕하지 왜 바실리스크 이딴걸 재탕하는지 재탕해도 아카샤를 재탕하지 왜 .. 왜.. 왜 이제 정말 갈곳을 잃어버렸습니다.. 다른들은 탱할맛 나나요? 옛날이 그저 그리울뿐입니다.. 퀴르갈은 별로 기대가안되네요.. 매우 기대했지만 어둠의동굴을 해보고나서 실망했습니다... 아 정말 이런말하기 머하지만 이번 신규 카슈바르막보보다 실유카회랑 막보가 탱하기에 더 손맛있는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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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