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다이나믹하더라구요 (...)

역시 50제 장비를 못 입어서 그런지 엄청 아프네요. 사슬 도배도 안 해서 그런지 중형은 그렇다 쳐도 일반몹은 계속 어글 튀고...

어어 하다가 일반몹한테 한번 뒤지고, 구석자리를 잘못 잡았는지 자리 잡는 거 실패해서 안 보여 이 돼지같은 쨔샤 저리 비키라고 으어아아ㅏ아ㅓㅏㅓㅏ 하다가 한번 또 뒤졌네요.

아니 쿠마스한테 당하다니 이런 말도 안 되는... 내 손이 고자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시진 않으시겠지만 어제 같이 가셨던 분들 죄송함미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바라코스는 뭐 어렵지 않더군요.

내려찍기만 걍 피하면 아플 일도 없고... ㅎㅎ

여하튼 제가 손이 고자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으니 2렙업 더 해주고 가야겠습니당 ㅠ


그리고 끝나고 나니 튕겼습니다.

파란구멍 ㅡㅡ


결론 : 불구홀 엿머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