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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23:48
조회: 926
추천: 0
체감1억년만에 와도 어째 화두나 문제상황이 항상 비슷한건지..ㅎㅎ
유하게 삽시다.
어차피 중요한 건 자기 게임하는 거 득템하거나 새로운 묘수 발견하고 지인에게 알려주거나
옷자랑 신경쓰는게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게시판은 쉬어가거나 정보공유, 수다면 되죠.
게시판에 너무 신경쓰다보면 정작 겜에 소홀해져요. 저도 사실 게시판 열중하느라 겜에 소홀하고 그랬으니까요.
어글문제, 파티구성클래스선별문제, 게시판유명인관련 인격논란....
과거나 지금이나 비슷하군요.
한때 그거도 열정의 반대쪽이라 생각하며 게시판 활화산이던 사람이
탈라크님 만화 신간 있나 보러온 김에 남깁니다.
애아빠로 구르다보니 느는건 느글느글입니다요.
그냥 저런분 이런분 있는거죠. 사실 봐줬으면 하는 욕심이 게시판 글작성의 열정이기도 하지만,
문제거리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이름에 살고 죽는건가봐요. 그 이름을 내려놓으면 뭔가 해탈한 기분임.
테라 창기사 게시판 활력이 여전한게 반가우면서도 어째 시간이 정지한 느낌도 들어 남깁니다.
과거 창기사 게시판 애용자로서 모두 즐거운 테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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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들만 남은 OLD 게이머. ------------------------------- ㅡ.ㅡ 자꾸 인장들이 지워지는 이유가 궁금할 정도네. 벌써 4번째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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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