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09 00:28
조회: 882
추천: 0
인식이 좀 다른거 같아요.1. 오르카 2넴 창기 장판때 좀 딜조절하는게 개념딜러 2. 첨부터 끝까지 무조건 빡딜이 개념딜러 전 전캐릭 다 키우면서 창기에 제일 많은 애정을 쏟고있지만, 적어도 테라에서만큼은 2번이 맞다고 생각해요. 창기로하면서도 당연시하고, 딜러로할때도 창기 수준 고려안하고 알아서 후방잡으면서 빡딜하거든요. 그게 딜하는 재미이기도하고...... 음.. 근데 요새 창게를 살펴보니 상황마다 딜조절안하는 딜러를 무개념딜러 처럼 써놓는 경우가 종종 보이더라구요.. 뭐 어떤의미에선 맞긴하는데, 시작할때 자리잡을때 치는거 말고는 그리 무개념이라고 생각이 안드는게 문제... 솔직히 창기 어글력이 심각하게 강해졌어요. 적 방어가 쎄진건지 전선유지가 너무너무 좋은건지... 요즘엔 딜러처럼 2검반, 3흉폭귀걸이목걸이 차서 3위용 1분종으로만 댕기다보니 사슬셋하고 딜셋하고 어글이 별로 차이나지 않는건가 이런 고민도 종종해요. 가장많이 말이되는 오르카 2넴도 사실 장판랜타나 끌어댕기기 공포등등 회피하면서 운전도 가능해요. 물론 실패할 수 있지만 가운데 댕겨오는동안 딜러들이 공격안하는건 말도안되는거같구요. 말이 두서없이 길어졌는데 요약하자면, 어글에 미친놈처럼 빡딜하는 딜러들을 너무 밉게보지말자 이겁니당. 그런사람들 충분히 완킵하는사람도 많고, 언제부터 테라에서 인던돌면서 탱 사정봐줬나요. 또웃긴건 어글을 밥먹듯이 가져오는사람들은 핑퐁되는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딜을 잘 뽑아내는 사람들이라는거... 이런 혼신의 힘을 다해 딜하는 사람들을 좋게좋게봐서 딜러의 입장에서 최선을다하는 사람이라 봐주면 좋겠네요. 그런사람들일수록 도핑은 있는도핑없는도핑다하면서 엠약도 무쟈게 먹는 딜러일 경우가 크거든요. 물론 도발전 선타, 자리잡는데 선타 이런것들 제외입니다~~ ㅋ
EXP
26,033
(91%)
/ 26,201
|
연선이뱃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