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21 14:20
조회: 1,254
추천: 0
구슬 안까는 정령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제 캐릭터는 무사입니다.
먼저 정령님들을 깔려고 하는 의도는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본케 무사 52 부케 무사 43 부케 광전50 기타 저렙 부케 2개를 갖고 있으며,
오베 때부터 한 유저입니다.
인던/필드를 막론하고, 정령님들과 한 팟 중에 마나구슬/피구슬을 전혀 깔지 않는 분들을
심심치 않게 봐왔습니다.
깔더라도 한두어개 깔거나, 아니면 정말 사냥과는 멀리 떨어진 곳에 깔아 놓는 분도 계셨고요.
제가 다녔던 파티들은 소위 말하는 헬팟이 거의 없어서 팟원들의 피도 안정적이었고요
제가 무사라서 힐러님 오시는 것만 해도 감지덕지였고, 구슬달라는 소리도, 힐 달라는 소리도 한번 안했습니다.
마나구슬 달라는 말은 지금껏 3번정도 했나요..^^
깔아주는 마나구슬도 눈치 보면서 먹었고요.
그런데 저번에 어떤 정령님 만나서(아이디가 '마도정령') 너무 센스있게 잘 하셔서
칭찬글도 올리긴 했습니다..만..
글이 길어졌는데, 제목처럼.
'정령이 다른 안정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마나구슬을 안 깐다'라는 사실에 대해서
1. 깔 필요없다.
2. 정령이 할 일인데 깔아 줘야지..
3. 깔든 말든 자기가 할 일이라 왈가왈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령님의 입장에서 혹은 타 캐릭터의 입장에서 보는 관점은 어떠합니까.
저는 이럴때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1. 입다물고 묵묵히...
2. 구슬 달라고 부탁해본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P
106,557
(91%)
/ 107,001
|
칠색무지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