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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13:47
조회: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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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장마라서... 술이 땡기는군요./ 부적 씁시다~
오늘은 아는 동생들이랑 만나기로 해서...
횟집에 가자고 했는데...
1차는 그냥 동동주나 막걸리에 뜨끈한 찌개에다가... 김치전이나 해물전으로...
캬아 ^^
부적은 원래 개인 인벤에 종류별로 다 있으므로 글은 써도 되는 거겠죠 .
ㅡ.ㅡ;;;
ㅜ.ㅜ
부적 쓰자 라는 것 자체는 뭐 좋은 의견이므로 다들 부적들 잘 챙기시고 적절히 쓰면서 다녀요~
아무튼 좋은 금요일 되시고 주말 시작하시는 분들도 좋은 주말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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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