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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5 21:43
조회: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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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탑......하급
오늘 같이 돌던 동생이 먼저 가버려서 공팟에서 검은팟 힐탱구해서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탱이귀해서 기다리다 아는 오빠가 오셔서 탱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숙련찾으시더니...정말 힘들었습니다.. 뭐가 펑펑하면 사람들이 픽픽누워요 ㅠㅠㅠ
그러다 골렘전에서 법사님이 일이 있으시다고 나가셔서 길드에서 아는오빠를 다시 데리고 골렘부터 진행했습니다.
작은골렘들 러쉬에 돌아가시고 ㅠㅠ.... 어찌어찌해서 툴사는 한방에 잡았습니다.
언제나처럼 암흑물질이겠지 했는데 노란거 두개를 떨궜는데 두개다 제가 먹었어요..
오늘 운수가 이상하게도 좋더니..(사령술사의 경갑, 검은탑의 귀걸이) 먹었어요 //....
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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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