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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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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심심해서 생각해본 앞으로의 스토리부상당한 엘리온 쿠벨을 대신하여 주인공은 악신 킬리언과 툴사를 제압하고
사투끝에 파멸의 마수 켈사이크까지 물리치기에 이른다. 그러나 최후의 일격을 남겨두고 갑자기 나타난 아르곤들이 켈사이크를 어디론가 데려가고 주인공들은 켈사이크의 숨통을 끊지 못하고 돌아오게 된다. 켈사이크를 납치(?)해온 아르곤들은 영원의 꽃의 힘을 빌어 켈사이크를 아르곤화시키기에 이르고 아르곤의 기계장비로 다시 살아난 켈사이크는 더욱더 강한 힘을 가지고 아룬 북부대륙으로 돌아온다. 영원의 꽃은 요정족의 수장을 제외한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요정족 비밀중의 비밀. 이계의 생명체인 아르곤이 영원의 꽃의 비밀을 알고 나아가 영원의 꽃의 힘을 자연스럽게 이용한다는 점을 수상히 여긴 발키온 연합은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고 판단, 비밀리에 내사에 착수한다. 심심해서 써본 뻘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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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라엘리누서버 구)타무르 서버 현)마나안 서버 60정령사 필로타누스: 남하엘 56정령사 핌퍼넬: 남캐스 ![]() 카로티노님이 그려주신 인장~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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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정령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