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찍어둔건데 이때가 아마...

 

공상+검상 다 돌고 마을 왔는데 정령사 두분이 저 창고 앞이랑 길에 구슬을 막 까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아랫길에 좀 깔아봤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참 좋아하더군요. ㅎㅎ

 

 

이때 거래창에서

 

힐러님들 어디계세요~인던 좀 오세요 ㅠㅠ

 

이런글이 떴는데...

 

정령님들 여기와서 구슬깐다~구경오삼~~

 

이런글이 보였던 기억이 나네요.

 

 

내일도 출근해야되서 자야되는데

 

자기싫은 마음에 훅해서 한장 올려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