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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14:48
조회: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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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란..제가 저녁 늦게 퇴근을 합니다.
모두들 사제를 기다리죠..길원들이...
그런데 사건이 일어 났습니다..초보 사제가 여성유저가 우리 길드에 들어 왓군요..
언제 그랬냐는듯 초보사제 유저에 찰싹 모두들 달라 붙어 어디 가자 어디가자 미션은 했냐 안했어면 도와 줄께
1급 템이 나와도 포기 해서 먹게 해주고 정말 남자들 그러지 맙시다...
언제는 퇴근할때 까지 기다리더니..이젠 ...왕따 당한 사제가 오늘도 혼자 공팟을 지원 합니다..
참고로 전 춤추는 광대의 지팡이 .분노한 주술사 신발 .분노한 주술사 장갑. 검은 광대 갑옷을 입고 잇는 모자라지 않는 사제 입니다....ㅎ
오늘은 어느 헬팟을 만나려나...슬픈 왕따 사제의 넋두리 엿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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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