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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01:50
조회: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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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검상이 생각나네요
진심 폭풍과 같은 딜링을 선보이신 우리 파티원님들
그냥 저는 구슬 까는게 좋았어요..
검상 골렘방에서 골렘 쫄 고정 좀 하려고 무한 구슬'-'... (근데 역시 딜이 저질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고정은 안되더라구요ㅠㅠ 그냥 피구슬 깔때 좀 고정되지...=3)
광기도 넣고 구슬도 깔고 힐도 넣고 나름 거리유지도 했지만!!!
골렘 잡고 난 다음에 파티원들이 잠시 멈춤..
"헛.. 정령님, 이 구슬 언제 다 까신거예요"
..................응? 전 그냥 쫄고정을 해보고 싶었어요ㅋㅋㅋㅋㅋ 그 말 듣고 보니 입구에 진짜 구슬이 수북... 구슬렉 심하신 분들 없었나(..)
착하신 분들 구슬 다 먹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구슬도 여유가 있는 파티에서나 깔 수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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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