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섭 정령은 자고 있는지 오래고...
주라스섭에서 새로 키우고 있는 정령 이야기 입니다.
군중의 환호의 위엄으로 하루만에 46->50을 찍고
같은 길드분인 쭈X님이 하사하신 황미글러브+황미슈즈를 받고...
거래소에 황미로브 좀 살랬더니 로브 매물이 없어요 -_-;;
그래서 금빛서리로 대충 둘둘하고...
황미 법봉 1공짜리 사려고 했는데 역시 매물이 없어요.
그래서 길드창고에서 황동인장 200개 빼서 인장템 2공 만들고
남은 인장 넣어두고 그날은 너무 늦어서 푹 자고
다음날 미션팟 있길래 지원하고 황미 ㄱㄱ!!
개인적으로 황미 자체가 워낙에 잘 만든 인던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추억을 회상하기에는 좋은 인던이었네요.
일반몹인 굴라도 반갑고, 쿠마스도 반가웠고, 불카누스는 여전히 호구고...
폭군할배는 그때나 지금이나 위압감은 쩝미다. ㅎㄷㄷ
예전 황미는 폭군 앞에서 부적던지면서
"오늘은 렌타랑 돌진 안오게 해주세요. 그리고 마법봉 하나만 주세요 ㅠㅠ"
이랬는데 지금은 뭐...
아카샤도 예전엔 하급 갈때도 긴장하고 크리도 두둑히 챙기고 갔는데...
지금은 부적 2개 던지고 오면 되더라구요.
그래도 쫄 처리하는건 여전히 잼있어요 ㅎㅎㅎ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황금의 미궁 상급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_~

P.S : 저는 거짓말 안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