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2-18 19:00
조회: 746
추천: 4
벽탱이 당연하다 여기시는 일부 정령님들먼저 다 싸잡아서 얘기하는건 아닙니다 글 제목과 같다싶이 당연하다 여기시는분들에 한하는 글입니다 본캐 부케 밤피르 이상 던전 수십번 돌앗지만 대부분 벽탱할것으로 생각하고 팟원들 모닥불쬐고잇을때 정령님 구석가서 피똥 엠똥 여러개 놓으시더라구여 창기사 해보신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벽탱하면 꽤나 눈 침침해지고 타 클래스보다는 고생좀 합니다 괜히 창기사가 피로하다고 하는거 아니에요.. 제가 뭐 벽탱안하는것도 아니지만서도 막보 전에 이러저리 돌며서 파티원들하고 호흡좀 맞으면 무빙탱도 가끔 합니다 그래도 벽탱이 무빙탱보단 훨씬 안정적이고 딜을 조금이라도 더 수월하게끔 만드는건 맞습니다 그런 이유로 본인은 조금 고생하더라도 팟원들 위해서 벽탱하곤 합니다 창기사가 고생한다는걸 알아돌라는게 아닙니다 그냥 말이라도 한마디 해주셧으면 좋겟네여 저랑 같이 갔던 대부분의 정령님들은 그냥 묵묵히 항상 이래왔던것 처럼 구슬깔고 계십니다 막보전에 그제야 좀 한숨돌리면서 모닥불 쬐고 담배탐하는데 정령님 벌써 구석에 가 계십니다 오늘은 파티원들하고 호흡도 잘맞고 무빙탱해도 상관없겠다라고 생각하는 찰나에 이미 바닥에 놓여진 구슬보고서는 물 건너 갔네 하고 자기 체념합니다.. 창기사님 탱 어떤식으로 할꺼에요? 라고 물어나 봐주세요 이 말 한마디 자체가 그 정령님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니까요
EXP
49
(49%)
/ 101
|
빡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