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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6 09:55
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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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게 까지 와서 도발글 싸지르는 타클 분들...간간히 인벤 정게에 와서 글을 보고 있자면 오베 초반에 정령이 원힐 되냐고 물으며 파티에 꺼리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전에는 파티에서도 외면하던 타클래스들이 정게에 까지 와서 너프해야된다고 떠드는 꼴이란... -_-
사게분들이야 이전부터 정령사가 정령사답지 않은 문제로 인해서 서로 토론하던 사이이니 새삼스럽지 않은데... (다들 말씀하시지만 저희도 생정 이외에 정령들을 쓰는, 클래스명 그대로 정령사가 되고 싶어요...)
요즘들어 예전엔 파티에도 안끼워주려던 타클 분들이 정게에 와서 너무 떠들어대는 듯 하네요.
밸런스 운운하는 걸 보면 이제막 시작한 뉴비는 아닐테고, 오베 초반에 정령사를 어찌 생각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보라고 하고 싶군요.
오베 초반에는 사제가 있으니 정령은 필요없다, 사제가 힐 종류도 더 많고 버프도 더 많다, 정령 원힐로는 힘들지 않느냐..등등의 말들을 하며 파티에서 소외했었죠. 덕분에 많은 정령사 꿈나무 분들이 사라지셨습니다. (힐러 자체가 모자라서 힐러 아무나 모심..할 때를 생각하지 마세요. 대다수의 분들이 파티광고 띄웠을 때 사제와 정령이 같이 귓오면 누구를 데려갔었나요?)
(타클이고 만들어진 파티에 지원만 해서 그당시 정령이 어떤 취급이었는지 모르겠다면 정게의 오베 초반의 글들을 한 번 구경하시는걸 추천...)
사실 오베 때에도 힐이 락온힐만 있다 뿐이지, 락온힐만을 비교하면 사제보다 좋았는데 관심이 없는 타클분들이 그걸 알아줬을리가 없지요. 아직도 회복구슬 먹으면 디버프 정화되는 것 조차 모르는 만렙분들도 계시더군요.
사제에게 밀려 파티 자리 구하기도 힘들었던 시기를 지내온 입장에서 타클래스 분들 중 정게까지 와서 뻘글 남기는 사람들 보면 악플 달고 덧글 뭐달리나만 기다리는 정신병자 처럼 보이네요.
정게에 글 쓴다고 패치가 되지도 않을 것이고, 정령사 분들이 자신들 안좋게 이야기하는데 좋은 대답이 나올 것은 더더욱 아닐텐데요.
정령 키우지도 않으면서 정게에 와서 글 쓸 노력으로 게임사에 메일이나 보내시던지... -_- |
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