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 44본케에 광전 부케를 키우면서 만난 분들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ㅎ

창기사:  성격이 급하신 분들이 많고 대체적으로 엄청 과묵하시다.
             간혹 공격 ㄴㄴ 라고 말씀하시는게 전부일때도..

광전사: 역시나 과묵한 분들이 많다. 크리 잘터지면 말수가 느시는듯 ㅋ
            제 광전사는 수다쟁이 

무사: 남자로 따지면 초식남의 느낌 (딱히 설명할수가. .)

검투사: 말로 파티 분위기를 이끄는 형과 입때메 망치는 형 두가지가 있는듯.
            개인적으로 굉장히 상반된 인식을 갖게 해준 클래스라고 생각한다.

마법사: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말리는 시누이같은? 분들을 많이 만난 ㅠㅠ 

정령사: 까칠하시거나 귀여우시거나! 

사제 : 신사임당같은 참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분들을 많이 만난듯.
          아직 저렙존이라서 그런가..ㅋ

심심해서 끄적거려 봤는데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앗 그리고 어제 저 광전 남친 무사 법사, 사제, 정령 요렇게 5명으로 저택을 갔는데

보통 팟보다 20분 가량 일찍 끝냈어요 ㅎㅎ 

사제, 정령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