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클래스 키우면서 느낀점은

 

 

 

*창기사 : 몹의 패턴과 나의싸움. 몹이 언제죽느냐는 하늘에 맡긴다. 그저 딜러를 믿을 뿐, 나의 소관이 아니다.

    

   - "살으리 살으리랏다 청산에 살으리랏다. 두어라, 네놈이 언제죽나 보자. 막고 또막으면 언젠가는 죽지 않겠느뇨?"

 

 

 

 

*정령사 : 엑스맨과 나와의싸움. 최후의 적은 항상 내부에있다. 경우에따라 2종류가 있다. 
   

   1. 딜러가 엑스맨 : 힐샤워. 자꾸 돌아봐서 불안불안하지만 탱커님을 믿는다. 근데 왠지 뿌듯하기도 함. (비중있어보여서?)

    

    -  "그래, 내가 너희 살린다. 나는 관대하다."


 

   2. 탱커가 엑스맨 : 도발방막형은 양반, 노도발 방막형도 체험했다. 원반이 발밑에서 없어지질 않는다.

          창기사는 그저 방어형 딜러일뿐.

 

    - "포기하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