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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22:55
조회: 284
추천: 0
어느정령의 파티 이야기.....에피소드 ZERO..음...
포포리아에서 만렙 정령을 키우는 한유저입니다..
모든반퀘완료후 100프로 경험치에 지쳐있던차 그냥 하도 심심해서 50꽃게나 놀러갔습니다.
5인파티
창기사 마법사 검투사 궁수
일단 시작과 동시에 파티에 마지막분 딜러구한다고 했는데
검투사가 파티신청을 50번하여 그냥 받아주고 시작..
이때부터 기분은 좋지 않음..
창기사 시작하자 마자 직주로 변경.. 쌍호...XXXX 가 나왔지만 참음..
그래 많이 먹어라 ..
몹 젠되자 마자 궁수 뛰어감...
뭐하는 거지 생각하고 있는데 스턴 넣겠다며 발차기 후림..
스턴 실패후 도망가다가 한대맞고 잔몹 5마리 끌어드림..
참았음.... 또 참았음..
법사는 허공에 지옥불 쏘고잇음.. 그러면서 엠좀.. 엠좀 20번 외쳐됨 ... 손목아지를 ^^ ;; ... 하고싶었음..
창기사 자기도 스턴한다면 방패 휘두르기 시작.. 닥힐 시작... (...그옆에서 궁수 다시 발차기 스턴 시작...)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검투사 뛰어다니면서 딜 하는줄 알았더니 쳐맞고만 있음..
하도 어이없어서.. 힐 안주고 가만좀 있었더니 피가 한10% 남자 도망가기 시작... 몹 리셋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창기사 답답하다며 자기가 어글 할테니 그때 치라고 다시 시작..
또 창기 방패막기는 안쓰고 스턴 걸기시작... 닥힐 시작.. 내가 힘들어서 ..
섬광탕 써줌 문장박아서 스턴좀 걸림. 갑자기 궁수랑 창기사 쳐웃어댐...
왜 쳐웃지 했더니 자기가 스턴걸었다고 좋아함.. ( 두케릭의 뇌구조를 볼뻔햇음...)
검투사 이번에는 딜좀 하나 싶더니 솔풀 연습하는거라서 힐 달라지 말라고함.. ( ^^ 넌 정체가머니..)
검투사 피 10% 남으니 또도망감.. 그러더니 구석가서 붕대 먹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어이가없어서 파탈 할려했지만 여자라서 잘못한다던 마법사의 허공 지옥불을 보며 참고있었음..
검투사 힐줬더니 솔풀 연습 하는데 힐주지 마시지.. .... 끄적거림.. (뇌 2차 해부 갈뻔 ^^...)
또 방막 안하는 창기와 발차기는 하는 궁수는 열심히 즐기고있음 중간 중간 섬광탄 해줄때마다
자기가 스턴 한줄 알고 신나함..
너희들의 즐거운 모습에 그냥 놔둠.. 갑자기 꽃게피 15%정도 남자 검투사..
제가 혼자 처리하겠습니다. 님들 기다리삼. 이라며 채팅을 치기 시작...
어이가없었던 저와는 다르게 다른 파티원들은 멋지다며 물러남..
혼자 검투사 솔풀 시작.. 5%정도 빼는데 피한 30%남음..
불안불안해서 스턴 넣을까 한느데 집게발 차기 맞더니 딸피됨..
그래도 꿋꿋한 검투 힐주지 말라며 회피한후 갑자기 도망가기 시작...
아 리셋되는데 안되겟다 싶어서 속박 스킬시전중 갑자기 검투사가 사라짐...
난 튕긴줄 알고.. 뭐야했는데 파티창에는 있는거임...
어 하는데 알고보니 딸피되니 도망가다가 귀환탔음...
그러고 하는말... 정령님 소환좀요......... 니뮈 쒸XXXXXXXXXXXX..................................
나의 귓가에는 정령님 소환좀요 소환 좀요.. 소환좀요.... 메아리 처럼 울림...
에피소드 제로... 좀이라도 잼있다고 생각하시면 더 써드림..
저는 정말 헬파티 많이해봤다고 했는데 오늘 정말 새로운걸 느낌 아 이건 아무것도 아니구나..
검투사 소환후 2부 반응보고 올리겠습니다. 두서없어서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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