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직보 (쿠마스->뿔카x2->게르곤-발그모어스킵-->폭군 루트)

 
 어제.. 정령사 첫미궁.. 29분 끊고.. 우왕.. 역시 요즘엔 황미따윈 30분도 껌이군... 했다가..

 곧이어 사제로 도니 40분.. 

 다시 정령으로 두번째.. 초행 길원사제 데리고 가느라 2힐로 갔고 제가 삽을 좀 퍼서 간만에 달리기도 하고, 약간 헬팟이였지만 약 55분...



 오늘은 정령사로만 3번 돌았는데..

 두바퀴째까지 도저히 30분대가 안나오더군요.. 잘해야 40분정도..


 근데 막바퀴.. 솔직히 어제 29분찍었을땐 창기사도 그랬고, 파티원이 굉장히 일사분란하게 잘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던지라 당연하다 생각했었는데..

 오늘 마지막 미궁은 조금 불안 불안했거든요.. 법사님은 쿠마스에서 한번 죽으시고 ㅋㅋㅋ (죽었다고 못한다고 말하는건 아님돠 넵..), 저도 뿔카에서 법사와 길원 궁수생키가 정반대 방향에 있다보니 법사님에게 구슬떨궈주려 가려다가 하필 재수없게 뿔카 분신 소환타임에 머리쪽을 지나치는 바람에 갈려서 죽음 (법사있으면 거의 항상 몹이 이속저하상태라 밟히면 갈려서 즉사더군요 ㅋㅋ)

 막보에서 길원궁수놈 한번 디지고... 길드창기사넘두 사실 탱을 잘하긴하는데 가끔 어이없게 퍽퍽 쳐맞는일이 잦은데다가(이건 사실 이미 사제로 같이다니면서 익숙..), 모셔온 엘린 무사님도 이상한거에 자꾸 맞아서 피통이 오락가락해서 어제의 29분 파티때보다 더 정신이 없었거든요.. 

 근데 끝내고 보니 30분남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지? 했습니다..


 딜이좋았다 라고 봐야할거같은데..


 그래서 어제 29분찍었던 딜러분들 장비와 오늘 딜러분들 장비를 파티찾기로 검색을 해봤는데..

 아니 왠걸 오히려 어제딜러분들과 장비차이가 크게 나는거 같지두 않더군요.. 

 차이가 있다면.. 어제 딜러분들은 전부 수제무기 6~7강이였던거에 비해.. 오늘 딜러분들은 황미무기, 금빛6강 무기...  오히려 다소나마 떨어지면 떨어지는 장비라구 봐야할텐데..
 (공교롭게도 구성은 똑같았습니다.. 창,무,법,궁,정... )

 

 문득 느낀게.. 그럼 폭군 6~7강 이상 가진 딜러분들이 낀 개념 파티는 대체 몇분을 찍는단겨..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루트로는 한 20분 걸릴듯?  뭐 시작지점에서 부적쓰고나면 막보잡으면 딱 시간 맞고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