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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9 03:36
조회: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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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섬광 답답하다 생각은 했었는데....후..오늘 겁나 부끄러운 경우가.....
그동안....매일 길팟으로 미궁 댕기면서....개장수 잡고...
마지막 폭군 앞까지 3무리 모아서 잡았었는데...
매일 3마리 모여서 잡을때..
섬광 한방 뿌려두고..힐하고 했었는데...
와...오늘 개장수 한테 마지막에...섬광뿌리고 온것땜에.....섬광 못뿌렸는데...
그거 모르고 섬광 눌렀다가...
잠깐 움찔 한사이 탱이 죽어삐네요 ㅠㅠ
와...그동안 모르고 있다가..
요번 너프된것도..
끈을거 자주 못끈겠구나..하면서 그냥 답답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좀전엔 너무 아쉽고...탱한테 미안했네요 ㅠㅠ
아....섬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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