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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4 00:41
조회: 1,254
추천: 2
결국 사제가 정령을 넘어서는군요눈팅만 하다 몇자 적어봅니다. 만렙 정령과 42사제 키우고 있는중입니다.
내일 사제 패치가 돼고나면 이제 종합적으로 볼때 사제가 정령보다 좋은듯하네요
요번 정령 너프로 전장에서 정령은 너무 잉여가 됬습니다.
내일 속보 문장과 새로운 10미터 사거리 힐스킬 추가로 전장은 이제 사제가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pvp를 더 중요시하는 제 입장에서는 사제의 요번 상향 상당히 부러운 점이 많습니다
정령은 핵심 스킬인 메즈기 개너프로 전장서 생존면에서 사제에게 상대가 돼질 않더군요. 내일이면 그 차이가 더 극심해질듯.
pve 파티 사냥에서도 이제 정령과 사제는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도 됩니다.
신성의번개 공속만 5% 올라가는게 아니라 힘도 무려 13이나 올려주더군요 힘축 포함 힘이 무려 38이 올라갑니다.
범위도 근접 전용이라고 하더니 무려 10미터 범위로 들어갑니다. 법사 궁수도 조금만 신경 쓰면 무난히 다 받는 범위라 생각합니다.
힘 13에 공속 5% 올라가는거 별거 아닌거라 생각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는 엄청난 버프 같네요.
화력면에서 정령사의 시너지와 이제 별 차이가 없을듯 하고요
정령사가 정말 바쁘게 구슬 깔고 광기 넣어주고 결계 범위 20미터 유지하고 하면 조금은 더 좋을수도 있겠네요.
문제는 사제는 정령이 넘볼수 없는 막강한 힐스킬까지 보유중입니다.
파티 안정성+파티 화력을 모두 보유 하게된 셈이죠.
정령이 정말 바쁘게 움직여서 파티 화력을 만든다면 사제는 그에 비해 너무 편하게 그와 비슷한 효율의 시너지를 줄수 있게 됩니다.
pvp/솔플사냥/파티사냥 종합적으로 볼때 내일 이후는 사제가 정령보다 우세합니다.
42 사제 키우는거 만렙 찍으면 본케가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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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