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싶이 분노의결계는 치명타율 2배를 상승시켜주는 스킬입니다.

 

그런데 궁수와 법사, 즉 원딜들은 자체적인 치명타율이 낮아서 분결의 효과가 많이 약하죠..

 

하지만 무사, 광전사와 같은 근딜러들은 자체적 치명타율이 높기에 분결효과도 꽤 크게 받습니다.

 

 

그래서 힘의축복과 분노의 결계가 갈리는것이고, 그 이유는 분결을 켜도 치명타가 잘안터지는 원딜들은 그냥 고정적인 힘이 증가해 데미지가 증가하는 힘의축복을, 근딜의경우는 자체적인 치명타율이 높아서 분노의결계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죠,

 

 

제가 말하고싶은건 무엇이냐,

 

도대체 사제를 근딜과 어울리게한다면 공속이 아닌 치명타율을 주는것이 더 좋았을것이고

 

정령이 원딜과 어울리게한다면 치명타율이아닌 공속을 줘야했을거같은데..

 

뭔가 심히 엇갈린거같은 느낌이 지워지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