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소연 할곳이없어서 써보네요....

 

전장 길팟으로 뛰었습니다... 정령..마법봉 패치의 비수를 맞고 접었다가 다시 꺼냈습니다.

 

저요?..정말 컨 어디가서 못한다는 소리 안듣는놈입니다...

 

참.. 길팟 톡 키고 전장하는데;; 원래 하던사람들 신나게 하더군요...

 

문제는.. 길팟 전부 전장갑... 저만 황미셋..(1달만에 접하는지라)

 

제가.. 축해제 or 섬광,메즈 뒤 힐 ... 정말 꽤 어느정도는 해줬다고생각했습니다.

 

2정령이였는데 나머지 정령분과 붙어다니면서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한분이.. " 힐~ 이라도 주시지.. " 또 다른 정령 "결계 키시구요~" 아니 누가몰라요? 만렙만 3개인데?

 

아 진짜... 열받아서 ... 제가 한건 다른사람들이 전장갑옷입은 좀비 정령이 다 해준줄 압니다..

 

황미로브... 참 축구공 제대로 만들어주더군요... 진짜 씁슬하네요 ㅠㅠ

 

저 위로좀 해주세요 정계 동지분들.. ㅠㅠ 아오 속은 터지고.. 열은 받고 하소연 할곳은 없고 ㅠㅠ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