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하는 와중에 가장 긴장 되는 순간은..

 

한 5~6명에게 둘려 쌓여서 스턴+스턴+스턴+다굴 상황이 아님.

다굴 상황에, 스턴 걸려서 풀리는것을 기다리며 마우스 우클릭질(회피) 하고 있는데,

조금 뒤에서 나를 후려치기 위하여 모션중인 적대 길드 무사.

 

보호의 주문서가 남아 있기를 바라지만 그것은 꿈.

 

난 이미 넘어져 있고,

 

설마설마 하는데, 순간적으로 내려찍기 모션이 2명 보이면

그냥 눈 앞이 깜깜해짐.. ㅠ_ㅠ

 

 

 

P.S 이벤트를 권장강제하기 위하여 적는 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