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초, 첫캐릭 무사로 만들고 원정대 보급기지에 도착해서 한 컷 ~

테라가 그래픽이 참 좋구나........... 희동그레했던 시절.

 

 

미혹경갑이 너무 이뻐서 300만이란 거금주고 사서 입혀줬었죠!

저때가 최고의 발컨을 자랑할 때였습니다.

 

의미없는 회피질에

스턴 타이밍 몰라

쿵찍때마다 출혈터져...

활력도 안챙기고 인던 가...

명부? 그딴거 몰라... 

돈만 모이면 의미없는 강화질 해...

마나가 계속 빠져 마흐4개 끼워...

달리기가 느려 전속+평속 필수야...

문장도 내멋대로 기합+정신집중에 찍어...

템은 전설만 눈에 보여, 3만원 현질해서 베르크라마 풀셋 맞춰...

격분셋 받고 입에선 욕 나와...

 

 

황미 처음가서 쿠마스를 3시간 반동안 못잡고 파티 쫑났을때,

'진짜 무레기네 괜히 무사했어 광전할 걸...!!!~'

 

괜히 무사했어 광전할 걸...

괜히 무사했어 광전할 걸...

광전할 걸...

 

 

 

(이 스샷은 얼마전에 찍었지만,

황미룩이 참 마음에 들어서 꽤 오랫동안 이 모습만 고집했습니다 ^^)

 

 

 

그....

러....

나....

 

 

 

이 젠 엘 린 ! ! ..... @_@;

 

 

옛날 황금의미궁 극복하기까지의 시간이 참... 그립긴 하네요.

재밌는 일, 골 때리는 일 많았는데... 

 

아카샤 헤딩팟 도전했다가 4시간동안 못잡고 다들 지쳐서

'내일 다시 하실 분?' 파장의 말에 다들 광파탈 ㅋㅋㅋㅋㅋ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