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을 한다.

 

길원 몇명이 있음... 톡하며 발상 회상을 돔.

 

만렙 무사 창기 둘 있고 길원들 대부분 다 만렙 두개씩이라 두번씩 돔.

 

똑같은 어글 전쟁 패턴.

 

길팟은 이제 창기로 도발 + 닥방막만 해도 길원 딜러들이 그냥 알아서 함.

 

이젠 그냥 일부러 실수하려는 분위기 조성.

 

조금이라도 재밌어 보려고.

 

항상 그렇듯 좋은거 줘봐야 제물거리.

 

패치 후에도 신탁은 구경하기 힘듬.

 

강화는 할만큼 해서 안하지만 그래도 룩딸로 골드 펑펑 쓰는 편인데도 만렙 두개니 골드는 잘벌림.

 

할거없으면 창기로 잡던전 돌면서 신탁이나 완태고 노리다가

 

그마저도 지겨우면 부캐 사제 접속.

 

30렙부터 일억짜리 실크햇 쓴 사제.

 

엘린이고 또 사제라 편한 맛에 함. 잘하는 팟이면 신번/천벌(맷감)/마쟁 말곤 쓸 스킬도 없음.

 

한달 전에 비해 쪼렙존도 사람 눈에 띄게 줄음.

 

블루홀 똥줄 탈만 한듯...

 

대신 쪼렙존에서 9강 무기 든 사람이 대단히 흔해짐.

 

테라폐인들 다른거 할건 없으니 다 부캐만 파는 듯.

 

무기부터 방어구까지 올 미혹9강셋 든 검투한테 뭐하러 그리 강화했냐고 물어보니

 

만렙 여섯개고 할것도 없으니 즐기면서 부캐나 키우겠단다.

 

힐러는 또 오지게 많아서 매칭도 드럽게 안됨. 쪼렙존에서도 정령사는 넘쳐남.

 

운좋아서 창기 하나 물고 사령 두번 돌았는데 크루얼 미스트 방 까시장판 위에서 마쟁돌리다가 까시 티나와서 파워사망 ㅋ

 

광쿠팟도 안구해지고 파수꾼 닥사팟도 안구해짐...

 

그나마 있는 팟도 이미 정령이 다 들어가 있음.

 

사제로 거래창에 딜러들은 정령만 좋아한다고 절규하니 만렙 창기 하나가 달려와서 사령 돌아줌...

 

같이 노가리 신나게 까다가 점검으로 접종.

 

원래 글이 적었던 무게였지만 요즘들어 글도 댓글도 더더욱 적어짐.

 

'아 진짜 테라가 망하는건가...'하는 생각을 함.

 

 

여러분 사제좀 많이 데려가요.

 

요즘 사제 보기 힘들잖아요.

 

제가 사제 키워서 그런게 아니라 무사로 인던 돌때도 확실히 사제팟이 좋음.

 

크리율은 개인적으론 분결있어도 거기서 거기임.

 

분결 있어도 어차피 잘터질때만 잘터지고 안터질땐 더럽게 안터짐.

 

사제팟도 마찬가지.

 

그럴바엔 맷감/버프/신번으로 맥뎀보기도 쉽고 클리어도 안정적인 사제님을 모셔감.

 

사제는 좋습니다.

 

여러분 사제 데려가세요.

 

사령 앞에서 혼자 구슬깔고 노는 정령한테 '사제 일자리 뺏지마요' 했더니 그분

 

'나도 본캐 사제예요 ㅡㅡ' '하도 까여서 정령키움' '근데 정령 그렇게 좋지도 않구만 왜 사제보다 좋다는지 알수가 읎네'라고 함.

 

포포리썹 쓸쓸한사제 <이사람 마쟁/신번/맷감 쿨마다 쓰는 개념사제임. 만나면 사령 데려가주세요.

 

쓸쓸한창기사 <이사람 어글은 쫌 털려도 해줄건 다해주는 개념창기사임. 수맹 자주써줌.

회당3넴에서 개극킵 가능해서 중첩따위 안끊음. 파티신청 많이 해주세요. 공팟서 면접따위 안봄.

 

질풍도 <이사람 엘린무사(그것도 여우귀)라서 다른 종족에 비해 전투력 높음.녹크리 개념. 영원의 성수 풀유지.

딜량은 크리신 영접 유무에 따라 그때그때 다르긴 한데 온갖 잡일 잘함. 구슬 메시보다 드리블 잘함.

거울/대포담당 용역업체임. 몹 패는 맛에 사는 사람임. 파티초대 좀 해주세요.

 

 

 

 

창기사로 파티창 보다가 '딜구해요'라는 말에 캐선하고 바로 무사로 들어가면

 

10초만에 이미 그 자리에 다른 무사가 들어가있는 백만무사시대에 무게님들 힘냅시다.

 

날씨 더운데 아카룸에서 자주 놀아요 거기 시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