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무게 털다가 역 털림 당했었는데..

 

할꺼없어서 무사나 좀 키워볼까..

 

했었는데  직접해보니깐 아..

 

이좋은걸 몰랐다니..그러면서 내가 무사란 클래스를 씹고있었다니..

 

스스로 자책까지 했다는..;;;;;;;;;;;;;;

 

흠..암튼 정말 재밌네요..

 

이틀만에 48까지 키우고 오늘 방금 52까지 찍었습니다..

 

무사아이콘 하나 더 사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