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까봐
온몸으로 긴장쎄우고
온몸으로 컨트롤하고
긴장이 극에 달해서
트라이 한번 하는데도
한판 하고나면 온몸이 지치고 이랬는데
무사로 약 50회
갖고 있는 모든 캐릭으로 100회하니깐
긴장될때는 진노구간뿐..
무게지기도 짤리고 나니
무사에 흥미도 잃었어요ㅎㅎ
다음 신던이 나오면 또 재밌게 하게 될지도 모르죠
근데 요즘에 불러주거나 지원하는 파티에
주로 법사아니면 정령을 하게되기도 하고
무사잡는 일도 많이 줄어든 듯..
걍 샨상 트라이때가 재밌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