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복귀해서, 템이 안되서 면접 떨어질까봐(라고 써놓고 손꾸락 문제라고 읽음)

 

아예 상급은 지원도 안하고, 길팟으로 하급만 다녔더니, 쫄깃쫄깃한 맛이 안나네요.

 

나름 던전 만든다고 애쓴 표시는 나는데, 뭔가 허전한 느낌도 있고..

 

 

예전 50만렙일 때 황미에서 폭군 원킬에 죽어나던 것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벌렁벌렁 합니다.

 

탱 어글 잡혔는데, 갑자기 광전 크리에 돌아보면서 눈 빨개지면 허걱하고 놀랐는데..

 

 

이제는 새로운 몹 새로운 던전 새로운 공략이라 공략도 보고, 템도 맞추고 가야되서...

 

상급을 못 가니..덜 쫄깃거려요....

 

 

새로 할라니 힘들구나..시험 공부하는 것 같나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