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만 한 우물 팠습니다.

 

복귀하고 부캐로 창기사를 해 봤는데, 제 타입은 아니더군요. 일단 멘탈 강화가 후덜덜

 

다시 궁수캐릭에 도전하고 있는데, 사냥 속도가 예전 무사할 때 보다 더 빠른 듯.

 

중형은 잘 못하겠는데, 일반 몹 몰이는 쩔어 줍니다...

 

그런데도 별로 흥이 안나서 포화만 주구장창하고, 렙업을 안해서(겁나게 지루지루)

 

몇주가 지났는데도 아직 렙은 58... 아 지겨워

 

결론 무사가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