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급도끼만을 꿈꾸며 항상 그랬듯이 길드원을 기다린다 길팟 고정맴버로서..

 

드뎌 맴버들이 접했다 그러나 나한테 초대가안온다  신입길원 광전인데 공상 검상 구경시켜 준다고 공팟가란다

 

알았다했다 어짜피 그팟가바야 지금껏다닌 경험으로는 1급도끼가 안나올꺼같아서..

 

공팟으로 공상 깨고 검상 막보잡고있었다.. 길팟간 길드원들이 ㅊㅊㅊ 을 연타로 때린다

 

1급 도끼 나왔단다 ㅅㅂ 첨가는 신입길원이 먹었단다 내가갔으면 내껀데.. 그찰나 나도 툴사를 잡았다 으리팟은 그지다

 

ㅠㅠ 어쨌든 우리길원이 먹었으면 축하해줘야 하는데 짜증만나다ㅠㅠ 신입길원 도끼 길창에올리며 자랑한다 ㅠㅠ

 

내가 2달이상 길팟으로 다녀도 안나오더만 ㅠㅠ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ㅠㅠ

 

오늘도 한숨만 내쉬면 잠을청해본다 내일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