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회사업무가 바뻐 접을 잘 못했었다

 

간만에 접을 하여 공상 검상 파티를 찾아본다 역시나 광전이 들어갈만한 파티는없다

 

모집글을 올려본다 궁수,,,법사,,,,정령,,, 탱만 못구했다

 

외치기를 20분 창기가 귓이온다 "님 1급 갑바 양보가능하세요? "

 

"저.. 3급 갑바도 없어요 " 그렇다 나에게는 1급 도끼만 없는게 아니아 3급 갑옷조차없다

 

그나마 사령술사 중갑 예전에 경매장에서

 

3000만원 주고산거 명품 12강 해서쓰고있다 그러자 탱 "ㅈㅅ 딴팟갈께요."

 

쩝.. 다시귓말을 했다 "1급 갑바 양보해드릴께여 대신 3급갑바는 저에게주세요 ... 전 도끼가 우선이에요.."

 

"ㅈㅅ 딴 팟왔어여" /....... 30분 동안 다시외쳐본다 귓조차안온다 시간이.. 점점 촉박해진다

 

오늘다라 길원이 안보인다 다들 일찍돌고 나갔나보다 얼마전 1급먹은 신입길원만 데리고다니는것같다

 

나보다 딜이 더잘나온단다.. 그래도 2달을 같이 동고동락했는데...  이제는 공팟으로만 가야될것 같다

 

파티를 쫑냈다.. 딜러끼리가보자했지만 다들 거절한다 오늘은 중형 닥사나 조금 하고 자야될것 같다..

 

아 이제는 1급 도끼를 먹는것보다 파티를껴서 갈수있게해달라고 기도먼저해야겠다... 울마눌 맨날 1급 도끼

 

못먹는다 징징 덴다고 쿠사리준다... 니가 내입장 되바 ㅜㅜ 그러나 마눌은 그깟 아이템 이러면서 더 쿠사리준다..

 

너 만랩만 찍어바라 나중에 법봉안나온다고 징징되지나마라.. 오늘도 쓰린 가슴을 저랩창기 1업하는걸로

 

위안삼으며 조용히 잠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