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겜 접을때가 된건가..

 

내가 신컨이라고도 못하것고, 또 서버에 이름 날리는 그런 네임드라고도 못하것고.

그래도 결투를 좋아했고 전장을 좋아했다.

 

주변에 결투 좋아하는 사람이 몇 없어 그리 많은 결투는 못해봤고,

간혹 한다해도, 결투에 초짜 분들이 많아서, 부족하지만 내가 가르치는 입장에서 했다.

 

소위 쟁게이, 전장게이 쌈 좋아하는 지인들도 없었고,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거래창터는것이 싫어서 별로 친하게 지내지도 않았다.

 

그래서 가끔 닥사할때 막피오는 무사에게 귓말로 북문에서 좀 놀자고 그랬고,

그런 무사들이랑 1:1에서 승률은 30~40퍼였다.

결투는 대부분 무사랑만 한것같았다.. 간혹 궁수.... 궁수는 승률이 70퍼는 넘은것 같았다..

지인들이 다 인던을 더 좋아했고... 결투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거래창 욕이 너무 심해서

거리를 뒀다...

그래도 싸움은 업적보니 1000번은 넘은것같고... 웃긴건 그 1000 넘은 결투중에 검투랑 대결한적은 없는..결투 인맥이었다..

 

무사? 솔직히 사기맞다... 컨이 된다면.. 연습을 그만큼 한다면 개사기 맞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무사도 많고...그런 무사는 쉽게 이긴다..

무사랑 싸우면서 느낀거 별로 없었다.. 어지럽다;;  그리고 반피 이하부터 승부보는거라는정도...

 

템은 전장 무기 갑바 12강..

상대가 전장이면 전장입고 대결했고 없으면 사냥템으로 대결했고..

 

전장은 전장템 맞춘 사람이 나혼자였고, 나머지는 다 사냥템이었다.

부끄럽지만 1킬도 못하고 발리는적도 많았고,

1킬 못해도 한번한번 찍는거 연습한다고 그 재미로 했다.

 

 

언젠가 pvp밸런맞추것지, 전장 리모델링 하것지 하면서..

 

근데 답이 없는것 같다.. 블루홀은..

 

그중 내가 진짜 회의를 느낀거는 상대편 무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긴장한는데, 무는케릭 없이 3광전이면 나 스스로가 안도하더라.. 아니, 솔직히 투광전만되도... 전장 아니다라는 생각.. 아니 솔직히, 내가 광전이니까 1광전은 괜찮다는 기만이것지...

냉정히 말해서, 차라리 1광전 자리에 궁수를 아니면 무사를 넣거나 차순으로 법사를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