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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12:15
조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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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에 있었던일..무,법,광 셋이서 공상 팟을 꾸려가려고
탱,힐을 구하고있었죠...
10분~20분...
오죽하면 "제가 중갑중첩이라 안되는거 같은데 빠져있다가 창님이라도 구하면 팟할께요..."라고
꼼수라도 부려볼려고했습니다.
법사님이 그냥 있으세요라는말에 그냥있엇지만
그때쯤...
귓말이 오던군요...
탱한분이...
"무기가 뭐임" "무기가 뭐임" "무기가 뭐임" "무기가 뭐임" "무기가 뭐임" "무기가 뭐임" "무기가 뭐임"
면접 중요합니다. 헬팟 저두 가봐서 알죠. 직장인들 하루에 많게는 3~4시간정도하는데 헬팟 만나고나면 그나마 돌던 인던도 못도니깐요.
그래서 있는것이 살펴보기입니다.
최소한의 매너이죠. 상대방의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대놓고 팟원도 아니고, 귓말로 물어보는 분의 생각이 참.. 갠적으로 이건아니다 싶네요 ㅎㅎ 요즘 광전 팟도 안되구 답답하기도하고,,,게시판 돌아당기다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결국 창기님 춤광6강 광전팟들어가서 인던도시는..........(춤광6강이 나쁘단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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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