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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3 14:53
조회: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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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결론을 내려봅시다 (읽어주세요)밑에도 계속 의견이 오고갔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공통된 것을 모아보자면..
현재 광전사의 딜러로써의 메리트는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것도 어느 정도 인정하실겁니다
물론 이에 관해서도 만약 광전사 딜을 상향하면 딜투사 궁수는 어쩌느냐, 중갑입고 생존킹에 딜킹이 되고 싶으냐라고 말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네요 (개인적으로 광전사 상향에 제가 말한 타직업군 견제와 다른 의도가 드러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광전 컨트롤이 너무 단조로웠고 모아치기 대지치기로의 반복되는 현재 광전사의 패턴 개선과 더불어 딜 능력 상승을 위해서 진정한 버서커로써의 이미지가 어떤가 제안하고 싶습니다
딜을 상승하기 위해서 광폭화의 방어력을 좀 더 깎고 대신 딜을 올리고 지속시간을 연장시키거나 무한대로 쿨 돌릴 수 있게 한다든가...
자신의 피를 소모하는 만큼 그 %만큼 딜의 상승을 꾀한다면 자기 피를 소모하면서 야차같이 싸워대는 광전사의 저 버서커 이미지와 맞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방어로써의 패널티는 갖으면서 딜러로써의 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단 얘기입니다
또한 여기에 관해서 좀 더 생각을 덧붙이자면...
국민 부캐란 광전이 나온 것도 그만큼 컨트롤이 쉬웠기 때문인데 생존에 관한 방어력 감소와 피 감소란 패널티를 가진상태에서 좀 더 컨트롤을 요하는 직업이 된다면...
적자생존이 되면서 동시에 만성단점으로 지적되었던 광전사의 많은 수 또한 어느정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방어구 분리와 관해서 말하자면 현재 파티가 안되는 이유는 그 무엇도 아닌 테라 8개 클래스중 유일무이한 탱커 클래스인 창기사의 중갑과 겹친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는 것은 저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방어구 분리가 능사가 아니란 얘기 또한 하고 싶습니다, 방어구 분리가 되어도 앞서 말한 광전사의 딜러로써의 메리트가 적다면 여전히 파티 들어가기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이 점 또한 분명히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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