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마영전

 

요즘 궁수 클래스인 "카이"가 업데이트 됐더군요

 

 

이젠 하지도 않고 다시 손댈 엄두도 안 나지만 예전에 재밌게 하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손맛이 참 좋았는데.. 캐릭터성도 좋았구요

 

 

어떤 게임이든지 천천히 오래하는게 결국 승리하는것 같아요

 

화산처럼 격렬하게 터지다가 금방 식어버리는게 아닌.. 

 

 

주위분들 중엔 그렇게 고대하던 12강 무기를 달성하자 곧 접을 안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 노력을 들여놓고 정작 누려보지는 않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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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마영전은 강화패망의 원인이 컷습니다 ㅜ_ㅡ 다른 이유도 있긴했지만..)

 

테라는 어찌보면 강화실패시 큰 리스크가 없다는게 장점이네요 단점일 수도 있지만..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12강, 최고무기가 손에 들어오거든요

 

 

아무튼 마라톤처럼 조금씩 꾸준히 하는게 승리하는 것! 잊지마세용~

 

 

 

회상 속으로..

 

 

제일 아래 방패든 캐릭이 제 캐릭 'ㅅ'ㅋㅋ

 

 

 

인장의 모토가 된 배경

 

 

 

어쩌다보니 서로 손잡고 레즈설정이 된 사진 -_-;; 

 

 

 

마영전의 얼굴마담인 이비, 제 취향은 아니라서 해본적이 없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