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01 15:01
조회: 522
추천: 6
예전에 하던 게임도 문득 생각나고..그거슨 마영전
요즘 궁수 클래스인 "카이"가 업데이트 됐더군요
이젠 하지도 않고 다시 손댈 엄두도 안 나지만 예전에 재밌게 하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손맛이 참 좋았는데.. 캐릭터성도 좋았구요
어떤 게임이든지 천천히 오래하는게 결국 승리하는것 같아요
화산처럼 격렬하게 터지다가 금방 식어버리는게 아닌..
주위분들 중엔 그렇게 고대하던 12강 무기를 달성하자 곧 접을 안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 노력을 들여놓고 정작 누려보지는 않더랍니다
. . .
(저 역시 마영전은 강화패망의 원인이 컷습니다 ㅜ_ㅡ 다른 이유도 있긴했지만..)
테라는 어찌보면 강화실패시 큰 리스크가 없다는게 장점이네요 단점일 수도 있지만..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12강, 최고무기가 손에 들어오거든요
아무튼 마라톤처럼 조금씩 꾸준히 하는게 승리하는 것! 잊지마세용~
회상 속으로..
제일 아래 방패든 캐릭이 제 캐릭 'ㅅ'ㅋㅋ
인장의 모토가 된 배경
어쩌다보니 서로 손잡고 레즈설정이 된 사진 -_-;;
마영전의 얼굴마담인 이비, 제 취향은 아니라서 해본적이 없습니다 ㅋ |




월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