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님에겐 정신적인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말을 섞는 것 자체가 싫을 정도로요.

 

님이 제 글을 보고 불쾌하다고 했는데,

제 글을 안 보면 그만입니다.

 

물론 저도 님 글은 보지 않을 생각입니다.

 

아시겟죠? 당신이 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해봐야 그것 역시 헛수고입니다.

 

스스로의 정신 상태에 대해  반성좀 하시길 바립니다.

 

마지막으로, 어렸을 때 심한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다면 가까운 정신병원으로 달려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