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 때 유행했던 파티 모집 이야기가 떠오름다

 

 

레기 케릭 3명이 모여서 파티 모집 올렸다가 모집해서 들어온 케릭들에 의해 하나하나 쫓겨나서 결국엔 3명 다 쫓겨났다는 슬픈 이야기...하지만 그게 현실 ㅇㅅㅇ;;;;

 

 

 

 

 

 

 

 

 

어휴...

 

 

 

 

그게 더러워서 정령사와 창기사를 키웠지옄ㅋㅋㅋㅋㅋ

 

 

 

파워 창느님

 

 

 

공상 돌면서 비약도 1개만 먹는 비매너 창레기인데도 접속하면 인던 돌자는 귓말이 반드시 온다능.....

 

검상 돌 때 정화의 토템 챙겨본 적 없다능..

 

켈상 공략 아직도 모르지만 왠일인지 같이 가자고 한다능..기억하고 있는 켈상 공략이라곤 누가 방막해달라고 하면 가서 신뢰쓰고 방막해주고...장판 안 겹치게 움직이면서 깔고 수호석 땡기고 평타질 하고..켈사 뛸라고 움찔할 때 진격 찌르기 하고 방막하고..이것 뿐...이것만 알아도 할 수 있다는 게 더 신기..하다기보단 창기사가 쉬운 거지만 ㅇㅅㅇ;;

 

 

 

 

 

 

단지 나으 벨찡이 하던 대로 지원 오는 대로 받았을 뿐인데 광전사가 고맙다고 친추까지 하는 이노무 현실 ㅇㅅㅇ;;;

 

 

 

 

 

 

광전의 봄날은 언제 오는 검까?

 

 

 

여태까지 봄날은 한 번도 누려본 적이 없는데 날이 갈 수록 추락만 하네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