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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22:49
조회: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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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식이야기 보고 있으면
오베 때 유행했던 파티 모집 이야기가 떠오름다
레기 케릭 3명이 모여서 파티 모집 올렸다가 모집해서 들어온 케릭들에 의해 하나하나 쫓겨나서 결국엔 3명 다 쫓겨났다는 슬픈 이야기...하지만 그게 현실 ㅇㅅㅇ;;;;
어휴...
그게 더러워서 정령사와 창기사를 키웠지옄ㅋㅋㅋㅋㅋ
파워 창느님
공상 돌면서 비약도 1개만 먹는 비매너 창레기인데도 접속하면 인던 돌자는 귓말이 반드시 온다능.....
검상 돌 때 정화의 토템 챙겨본 적 없다능..
켈상 공략 아직도 모르지만 왠일인지 같이 가자고 한다능..기억하고 있는 켈상 공략이라곤 누가 방막해달라고 하면 가서 신뢰쓰고 방막해주고...장판 안 겹치게 움직이면서 깔고 수호석 땡기고 평타질 하고..켈사 뛸라고 움찔할 때 진격 찌르기 하고 방막하고..이것 뿐...이것만 알아도 할 수 있다는 게 더 신기..하다기보단 창기사가 쉬운 거지만 ㅇㅅㅇ;;
단지 나으 벨찡이 하던 대로 지원 오는 대로 받았을 뿐인데 광전사가 고맙다고 친추까지 하는 이노무 현실 ㅇㅅㅇ;;;
광전의 봄날은 언제 오는 검까?
여태까지 봄날은 한 번도 누려본 적이 없는데 날이 갈 수록 추락만 하네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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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사 체중미달(종족 : 호랑이)
테놀이 그리고, 보좌관이 낼름하다.
암살자 등짝좀보자
프로필 움짤 야애니 아님다. 이상한 기대감 가지고 쪽지 보내서 제목 물어보지 마세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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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