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어요... 이렇게까지 사태가 심각한줄..

 

오늘 참 어이없는 일을 겪었어요. 발더 하급을 갔는데 파티마다 욕을 3번이나 들었어요.

 

지금도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저 미션만 하고싶었을 뿐인데 시작도 못했어요.

 

나름 만렙찍었다고 무기9강하고 방어구도 6강한다고 없는살림에 돈 다 써가며 장비까지 싹 갈아줬는데,

 

허무하기도 하고 뭐랄까... 그저 힘이 쭉 빠지네요.

 

그래도 만렙찍은거에 만족하고 부캐 좀 하다 어느정도 진정되면 다시 와야할듯 합니당...

 

그런데,,, 창기를 할까.. 무사를 할까.. 법사를 할까.. 음..... 이게 바로 행복한 고민인가요? ^^

 

하루종일 한것도 없이 기분도 잡치고 해서 잠자기전에 뻘글이에요~

 

편안한밤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