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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14:40
조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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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했다 내 광전아 !얼마전에 회당 감시자 도끼를 먹었어요. 다른 클래스인 부캐로 간 던전임에도 불구하고, 팟에는 광전사가 없어서 먹게 되었네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본캐인 광전한테 참 미안한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언젠가부터 부캐들 앵벌이만 하고,
최근에 와서는 미움받는 딜러가 되어버려서, 지인들 아니면 팟짜는거도 참으로 힘들어서. 부케들 템만 씐나게 맞추고, 부캐들만 열씨미 신던 돌릴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천상, 나는 광전을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네요. 지인들 삥뜯어서 +8까지 강화해서 인벤에 잘 간직하고 있네요 ㅋㅋㅋ 흐허억
사실 광전은 템 맞출 생각 전혀 안하고 있었는데,,,
그동안 미안했다 광전아 !
이상 회사에서 몰래 올린 잡담 뻘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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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매니아